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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리뷰 - 행동이 삶을 바꾸는 순간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리뷰 - 행동이 삶을 바꾸는 순간팀 페리스 지음 | 다른 상상우리는 왜 늘 미루는가?'언젠가', '다음에', '나중에'... 우리는 하고 싶은 일, 바꾸고 싶은 삶, 만나고 싶은 사람을 늘 미래로 미룹니다. 지금은 아니라고, 아직 준비가 덜 됐다고, 상황이 맞지 않는다고요. 하지만 팀 페리스는 묻습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이 책은 게으름이나 무계획함을 탓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머릿속에 자리한 두려움과 불안, 완벽주의에 부드럽지만 강한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 삶을 바꾸는 건 생각이 아니라 행동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성공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실천으로부터팀 페리스는 세계적인 기업가이자 행동가입니다. 그는 『4시간 근무』로.. 2025. 6. 8.
『쉼의 기술』 리뷰 - 마음이 지칠 때, 나를 쉬게 하는 법 『쉼의 기술』 리뷰 - 마음이 지칠 때, 나를 쉬게 하는 법김형경 지음 | 창비바쁘게 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닐 때우리는 끊임없이 달립니다. 해야 할 일, 만나야 할 사람, 잊지 말아야 할 약속. 하루를 버텨낸 밤에는 지친 몸과 마음이 바닥에 주저앉아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린 ‘쉬는 법’을 모릅니다. 그게 더 어색하니까요.그런 우리에게 필요한 건, 잠깐 멈춰 서서 호흡을 고르는 일. 『쉼의 기술』은 바로 그 ‘멈춤’의 의미를 다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심리학자 김형경은 바쁘게 살아온 우리의 마음에 말을 겁니다. “괜찮아요. 당신은 이제 좀 쉬어도 돼요.”쉼, 그것은 결국 나를 돌보는 일이 책은 단순한 휴식의 권유서가 아닙니다. 쉼이란, 단순히 일을 멈추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 소음을 가라앉히고 나를 회복시.. 2025. 6. 8.
"늙는다는 건 우아한 일이다" 리뷰 - 나이 듦을 긍정하는 삶의 철학 『늙는다는 건 우아한 일이다』 리뷰 - 나이 듦을 긍정하는 삶의 철학노명우 지음 | 사계절출판사나이 듦을 받아들이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우리는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사회는 젊음을 찬양하고, 노년을 조용히 밀어냅니다. 그러나 삶의 어느 순간이든 고유한 아름다움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사회학자 노명우의 에세이 『늙는다는 건 우아한 일이다』입니다.이 책은 단순한 나이 듦에 관한 에세이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철학이자 태도입니다. 나이 들어가는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 안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며,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내는 이야기입니다.사회학자의 따뜻한 시선저자 노명우는 사회학자입니다. 그는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일상과 사회적 구조 속에서 ‘노년’이 어떤 의미를.. 2025. 6. 7.
"나는 죽을 때까지 성장하고 싶다 " 리뷰- 여전히 서툰 어른들을 위한 인생 응원서 『나는 죽을 때까지 성장하고 싶다』 리뷰 - 여전히 서툰 어른들을 위한 인생 응원서사이토 다카시 지음 | 위즈덤하우스나이 들어도, 여전히 서툰 어른입니다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 나이 먹고도 왜 이럴까?” 책임은 늘어가고, 감정은 여전히 서툴며, 사람과의 관계는 복잡해지기만 합니다. 어른이라면 당연히 뭔가를 ‘안정적으로’ 해내야 할 것 같은데, 우리는 여전히 실수하고, 때로는 무너지기도 합니다. 이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 있습니다. 바로 사이토 다카시의 『나는 죽을 때까지 성장하고 싶다』입니다.이 책은 완성된 어른이 아니라 ‘계속 배우는 어른’이 되자고 말합니다. 완벽해지려는 게 아니라, 계속 조금씩 나아지려는 삶이 진짜 어른스러운 삶이라고요. 성장에는 나이가 없고, 배움에는 끝.. 2025. 6. 7.
"나는 여전히 괜찮은 어른이고 싶다" 리뷰 - 나이 들어도 괜찮은 내가 되기 위해 『나는 여전히 괜찮은 어른이고 싶다』 리뷰 - 나이 들어도 괜찮은 내가 되기 위해김지훈 지음 | 진심의 꽃 한 송이어른이 된다는 건 무엇일까?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어른’이 됩니다. 그러나 물리적인 나이와는 별개로, 진정한 어른이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더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세상은 ‘성숙함’을 요구하지만, 마음속의 우리는 여전히 서툴고 불완전합니다. 『나는 여전히 괜찮은 어른이고 싶다』는 그런 불완전함을 감추기보다 마주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용기를 이야기하는 책입니다.작가 김지훈은 SNS와 여러 베스트셀러를 통해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다독여온 ‘공감의 언어 장인’입니다. 이 책 또한 그런 따뜻한 문장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어른스러움’이라는 이름으로 억눌러온 감정들을 차근히 풀어.. 2025. 6. 6.
"심플하게 산다" 리뷰 - 나이 들수록 꼭 필요한 삶의 단순함 『심플하게 산다』 리뷰 - 나이 들수록 꼭 필요한 삶의 단순함도미니크 로로 지음 | 정신세계사나이 들수록 더 절실해지는 단순한 삶많은 이들이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것을 가지려고 하기보다는 오히려 삶을 정리하고 단순하게 살고 싶다고 말합니다. 나이 듦은 새로운 것을 채우는 시기라기보다는, 이미 가진 것을 돌아보고 덜어내는 시기입니다. 프랑스 작가 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하게 산다』는 바로 이런 시기의 독자들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미니멀리즘 실천법이 아닌, '심플하게 사는 것이 곧 나답게 사는 길'임을 일깨워주는 인생 안내서라 할 수 있습니다.프랑스 여성이 일본에서 배운 삶의 기술저자 도미니크 로로는 프랑스인입니다. 그러나 그녀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삶의 방식은 놀랍게도 '일본식 미니멀리즘.. 2025.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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